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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매탄동 오늘여기테라피 스웨디시 마사지
수원 매탄동 오늘여기테라피 스웨디시 마사지 영통구청 마사지 ⭐한국인 관리사 프리미엄 맞춤식 힐링
16%
120,000원
할인가
100,000원~
업체정보
1️⃣ 첫방문할인 -1만원 할인
2️⃣ 주간할인 -1만원 할인
3️⃣ 단체할인(2인이상방문) -1만원할인
4️⃣ 군인할인 -1만원 할인
5️⃣생일자할인 -1만원 할인
6️⃣ 후기할인 -1만원 할인
7️⃣ 카페,벤드가입 -1만원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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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소개
수원 매탄동 영통구청 마사지 오늘여기테라피 입니다.
스트레스와 피로를 말끔히 케어해드려요
20대 젊은 매니저들로 최고의 힐링과
친절서비스를 약속드립니다
코스 및 가격
🏷️ 스웨디시 관리
주간코스 50분
100,000원
A코스 60분
120,000원
B코스 90분
160,000원
관리사님
전원 20대 한국인 관리사님
[상기 종목 테라피 수료]
위치안내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1262-1
영통구 매탄로108번길 10
주변주차장 상가주차장
영업시간
오전 10시 ~ 새벽 5시
폰 OFF시 마감 OR 랜덤휴무
365일 연중무휴
안내사항
* 100% 예약제!! 입실 후 선불 결제 이십니다
* 예약시간 10분 초과시 예약이 자동취소되세요
* 이용불가 : 과음,발신자없음,핸폰아님,비매너,
코스거부,샵룰무시,무단&상습캔슬,퇴폐,불법..
🌟Tips
마돈나 마사지를 보고 연락드린다고 말씀하시면 할인가 플러스 더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어요!요약 정보
위치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1262-1주소복사
리얼 리뷰 5.0 2101명 평가 · 2101개 리뷰
언제나 반갑게 맞아주시네여^^
늦은 새벽 2시 타임에 끊어놓고 오늘도 커피 한잔과 함께 수다 시작~
세번째라 그런지 좀더 친근감이 더 생긴거 같고 ㅎㅎ
일상대화 나누면서 마사지를 받다보니 어느새 1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리네여
마사지 스킬도 나날이 좋아지시네여 ^^ 빠른 시일내에 다시 찾아가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여^^
조만간 오늘여기를 꼭 가겠다 생각을 하고있었다..
회사 회식도 생각보다 일찍 끝나 예약을 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오늘여기로 향했다
후기를 이미 여럿차례 봤기에 부푼 기대감을 안고 입장
샤워하고 있으니 루루 관리사님 입장!
너무 적극적이신 루루님.. 조금은 소극적이길 바래..
나 이런거 좋아했구나 싶었네요.. ㅋㅋ
진짜 기분좋은 관리 시원하게 받고왔습니다
적극적인걸 원하시는분께 추천~
오늘여기테라피에서 좋은 관리사님 추천받고
예약하고 입장했습니다 누구 보는거냐니까
요미쌤 보실거라고 안내 받고 대기 후
요미쌤 입장했네요 와,,,요미쌤 입장과 동시에
몸과 마음이 이미 힐링이 됬네요
들어오니 더 아름다우셨네요ㅎㅎ
관리도 정말 열심히 해주시고 불편한 곳 없는지
마인드까지 정말 화.끈하고 기분좋게 잘해주시네요ㅎ
꼼꼼히 물어봐주고 대화 티키타카가 너무
재밌었구 마사지도 잘 받고 갑니다
드디어 보게됬습니다!!!
인기 많은 이유는 다들 있겠죠?
그 이유를 찾으러 예약했습니다 예약이
조금 힘들긴 했지만 늦은 시간 성공ㅎㅎ
역시 인기 많은 이유는 있었네요
후추쌤 정말 너~~~무 친절하시고 너~~~무
피부도 하얗고 몸.매가 죽여주고 와.꾸까지 넘 이.뻐요
관리를 잘해주십니다 받아보신 분들은
무조건 후추쌤을 계속 다시 볼 거 같네요ㅎㅎ
주말만 시간이 되어서 주말만 이용하는데
항상 블리님 덕분에 만족하고 갑니다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응대나 관리나 어쩜 그렇게 사람을
기분좋게 해주시는지^^
감사합니다 또 전 다음주를 기약할게요
루루 후기가 많길래 지명해서 봤는데
역시 후기가 많은 이유가 있네요 ㅎㄷㄷ
다른분 후기에도 언급이 되어있지만
생각보다 더 적극적입니다
이번에 새로 온 매니더즐을 한번씩
돌아가면서 보고있는데 다들 상상이상이네요
굉장히 만족쓰
원래 마감이 빠르다 들었는데 요즘 경기가
좋지않은 관계로다가 2시간뒤에 관리가 가능했습니다
정갈한 마음가짐을 위해 목욕재계를 마치고 차분한
마음으로 커피한잔 마신뒤 오늘여기로 입장했습니다
목욕을 하고 난뒤였지만 깔끔하게 한번 더 샤워를 마친뒤
가운을 입고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기다리고 있으니 딸기님 입장!!
지금 기억으로는 약간 분홍빛 원피스를 입고 계셨습니다
소심하게 보였지만 대화를 몇분 나누고 본격 관리시작
들키고 싶지 않은 저의 약점을 찾아 공략하는 딸기님..
활어가 아니기에 최대한 티를 내려하지 않았지만
이미 양손에 힘 가득 쥐고 있는 저를 발견했네요..
약점을 잘 숨기지 못하는 사장님들은 버티기 많이
힘드실수도 있을거란 생각이 지금도 드네요..
물론 저도 그랬지만... 정말 하늘을 나는 기분을
느끼고 왔네요! 다들 이런 시국에 조금이라도 힐링 받으시라
짤막한 후기 하나 남기고 갑니다!